수원시 영통구, 이마트트레이더스 수원점 후원 「사랑의 쌀」 등 저소득 가정에 전달
김영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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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영통구 이마트트레이더스 수원점(점장 이형달)은 지난 24일 영통구청을 방문해 사람이 중심되는 젊은 도시 영통만들기와 저소득 가정의 이웃돕기 일환으로 100여만원 상당의 사랑의 쌀(20) 20포와 후라이팬 세트, 유리컵, 스틱물병, 아동 방한화, 의류 등 49100여만원 상당의 물품을 전달했다.

 

▲ 이웃돕기 일환으로 100여만원 상당의 사랑의 쌀(20㎏) 20포와 후라이팬 세트, 유리컵, 스틱물병, 아동 방한화, 의류 등 49종 100여만원 상당의 물품을 전달     © 수원시민신문

 

이 날 전달식은 김주호 영통구청장과 임희천 이마트트레이더스 수원 부점장, 이남수 사원 대표 등 임원진과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김주호 영통구청장은 "저소득 가정 등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소외 계층과 차상위 계층 가정에게 전달하여 사랑과 인정이 넘치는 사회 분위기를 조성하고 소외받는 이웃이 없어야 진정한 나눔 복지를 실현하는 것"이라고 강조하면서 "앞으로도 이웃과 함께하는 기부문화 조성 및 확산에 적극 나서 주실 것"을 당부했다.

 

임희천 이마트트레이더스 수원 부점장은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에게 관심을 갖고 사랑의 쌀과 도시락 전달 등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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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5/09/27 [16:08]  최종편집: ⓒ 수원시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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