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소방서,“물놀이 안전 10대 수칙”
김영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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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수원소방서(서장 배석홍)는 날씨가 무더워지면서 계곡, , 바다 등을 찾아 수영, 뱃놀이 등 물놀이 기회가 많아짐에 따라 사고 발생위험이 매우 높아지고 있어, 물놀이 안전 10대 수칙을 지킬 것을 당부했다.

 

1.수영을 하기 전에는 손, 발 등의 경련을 방지하기 위해 반드시 준비운동을 하고 구명조끼를 착용한다.

2. 물에 처음 들어가기 전 심장에서 먼 부분부터(다리, , 얼굴, 가슴 등의 순서) 물을 적신 후 들어간다.

3. 수영도중 몸에 소름이 돋고 피부가 당겨질 때에는 몸을 따뜻하게감싸고 휴식을 취한다.

4. 물의 깊이는 일정하지 않기 때문에 갑자기 깊어지는 곳은 특히 위험하다.

5. 구조 경험이 없는 사람은 안전구조 이전에 무모한 구조를 삼가해야 한다.

6. 물에 빠진 사람을 발견하면 주위에 소리쳐 알리고(즉시 119에 신고)구조에 자신이없으면 함부로 물속에 뛰어 들지 않는다.

7. 수영에 자신이 있더라도 가급적 주위의 물건들(튜브스티로폼, 장대 등)을 이용한 안전구조를 한다.

8. 건강 상태가 좋지 않을 때나, 몹시 배가 고프거나 식사 후에는 수영을 하지 않는다.

9. 자신의 수영능력을 과신하여 무리한 행동을 하지 않는다.

10. 장시간 계속 수영하지 않으며, 호수나 강에서는 혼자 수영하지 않는

등 물놀이 안전 10대 수칙을 꼭 지켜야 한다고 알렸다.

 

수원소방서 관계자는 들뜬 기분으로 긴장감이 풀어져, 자칫 안전사고가 발생할 수 있으니, 안전수칙을 철저히 지켜 행복한 여름 휴가를 즐길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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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5/08/03 [19:22]  최종편집: ⓒ 수원시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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