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교청소년수련관 ‘아빠와 바투바투(사이가 가깝게)’ 참가자 모집
‘즐거운 토요일 아이와 아빠가 함께하는 추억만들기’
김영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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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청소년육성재단 광교청소년수련관(관장 김병호)은 7월 11일(토)과 7월 18일(토) 초등학생 자녀와 아빠가 함께하는 ‘아빠와 바투바투(두 사이가 가깝게)’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 광교청소년수련관 ‘아빠와 바투바투(사이가 가깝게)’ 참가자 모집     © 수원시민신문

초등학교 1학년~6학년 청소년과 아빠 30명(15팀)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수련활동인증 2365호 ‘아빠와 바투바투’는 토요일을 활용해서 평소 소원할 수 있는 아빠와 자녀가 함께하는 미니올림픽과 아빠와 함께하는 북아트 등 재미있는 체험활동을 함께하여 소중한 추억을 만들고자 기획된 프로그램이다.

첫 번째 활동은 실내 체육관이나, 야외 공원에서 간단한 도구를 이용하여 자녀가 함께할 수 있는 실내체육 미니올림픽으로, 체력증진은 물론이고 올바른 스포츠 정신을 배울 수 있을 것이며, 두 번째 활동은 아빠가 읽어주는 동화라는 주제로 책표지 만들기와 인상 깊은 장면그리기를 진행할 예정이다.

신청은 6.30(화)부터 광교청소년수련관 홈페이지(http://www.ggyouth.or.kr/)에서 선착순으로 접수를 받고 있으며, 참가비는 1팀당 10,000원씩이다. 사항은 광교청소년수련관 216-2942로 문의하면 된다.

문의전화(031-216-2942), 홈페이지(www.ggyouth.or.kr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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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5/06/29 [21:30]  최종편집: ⓒ 수원시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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