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천동, 메르스 예방 캠페인
김영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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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원천동(동장 변응호)에서는 원천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박원남), 산남지구대 경찰 및 직원들과 협력하여 중동호흡기증후군(MERS-CoV) 확산에 따른 예방수칙과 증상 등을 지역주민들에게 널리 알리기 위한 민․관 합동 캠페인을 실시하였다. 

이 날 캠페인은 유해업소 밀집 지역인 아주대 삼거리 일대에서 중동호흡기증후군(MERS-CoV) 관련 예방 및 증상 홍보물을 최근 학교 휴업으로 인하여 청소년들의 잦은 출입이 예상되는 노래방 및 피시방에 배부 하였고 상가 등을 방문하여 중동호흡기증후군(MERS-CoV)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워 주었다.

박원남 원천동 주민자치위원장은“최근 중동호흡기증후군(MERS-CoV)으로 인해 지역 상권이 침제되어 있고 학교 휴업으로 인한 부모님의 걱정이 많지만 적극적인 예방 활동으로 잘 이겨내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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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5/06/13 [17:51]  최종편집: ⓒ 수원시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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