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안해서 못낳겠다" 화성시 화장장 반대하는 임산부
[사진뉴스] 지난 3일 경기도청앞 집회에서
이경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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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공동형 종합장사시설(화장장) 인근 칠보지역의 수원시민들의 반발이 점점 더 거세지고 있는 가운데 지난 3일 경기도청 앞에서 주민 1천여명이 반대 집회에 나섰다.

이날 집회에서 만삭의 한 임산부가 "불안해서 못낳겠다 출산전에 담판짓자" 는 피켓을 들고 있다. 
 
▲  만삭의 한 임산부가 "불안해서 못낳겠다 출산전에 담판짓자"는 피켓을 들고 있다.  © 수원시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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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5/02/05 [10:38]  최종편집: ⓒ 수원시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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