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H 수원세류아파트, 대형 불법현수막 물의
수원 권선구 권선로 세류주거환경사업 LH아파트벽면 3개 대형 불법현수막
이경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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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권선구 권선로 일대에 세류주거 환경사업의 하나로 짓고 있는 LH아파트 3개동 벽면에는 수원세류 공공분양 대형 불법현수막이 펄럭이고 있다. 

먼저 권선로 동립말 사거리 수원세류1BL 103동 아파트 벽면의 3/1을 채운 불법 현수막은 빨강 바탕에 흰글씨로 현수막 왼쪽위에 LH 마크가 찍혀 있고, ‘수원세류 선착순 분양중! 33평, 48평 805만원부터’,라는 글귀 밑에 전화번호(031-248-****)가 안내되어 있었다. 수원세류1BL 106동 아파트 벽면도 마찬가지다. LH아파트 공공분양을 한다면서 홍보하는 '불법'현수막이다. 
   
▲  수원시 권선구 광고물관리팀의 방치(?)속에 펄럭이는 LH아파트 분양 불법현수막!  수원시  권선로 동립말 사거리 수원세류1BL 103동 아파트 벽면의 3/1을 채운 불법 현수막은 빨강 바탕에 흰글씨로 현수막 왼쪽위에 LH 마크가 찍혀 있고, ‘수원세류 선착순 분양중! 33평, 48평 805만원부터’,라는 글귀 밑에 전화번호(031-248-****)가 안내되어 있었다. 수원세류1BL 106동 아파트 벽면도 마찬가지다. LH아파트 분양을 한다면서 홍보하는 '불법'현수막이다.  © 수원시민신문

마찬가지로 수원세류2BL 201동 아파트 벽면에도 불법 현수막은 빨강 바탕에 흰글씨로 현수막 왼쪽위에 LH 마크‘수원세류 선착순 분양중!이라는 글과 함께 전화번호가 적혀 있다. 모두 운전자의 교통시야를 방해하는 옥외광고물 관리법 위반 불법현수막이다. 

권선구 금호동 일신건영 아파트 102동 앞 수원 호매실 B9블록 지역에도 호반베르디움 아파트 건설지라며 대형 입간판을 세워놓고 분양홍보까지 하고 있다. 이는 모두 옥외광고물관리법을 위반한 불법현수막이다. 이 불법현수막은 20일 전부터 불법인 채로 나부기고 있었다. 지도감독부서인 수원시 권선구 건축과 광고물관리팀은 관내에 대형불법 현수막이 오랫동안 펄럭이는 동안 무엇을 했는지 의문이다.     

지도감독부서인 시 권선구 건축과 광고물관리팀 한 관계자는 “오늘 현수막 1장을 보았다. 현장을 나가서 떼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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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4/12/09 [16:38]  최종편집: ⓒ 수원시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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