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다이빙벨’ 2차 공동상영회, 오는 16일 수원 메가박스 남문점에서
1차 공동상영회 완전 매진에 따른 재상영
김철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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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화 '다이빙벨' 홍보 포스터 © 수원시민신문

세월호 참사를 다룬 영화 ‘다이빙벨’이 오는 16일 저녁 7시 20분 수원 메가박스 남문점에서 상영된다고 뉴스Q가 보도했다.
 
세월호 참사 수원시민공동행동이 주최한다. 수원지역 2차 공동상영회로 지난 11월 27일 1차 공동상영회 때 완전 매진됨 따라 미처 관람하지 못한 시민들을 위해 열리게 됐다.
 
주최 측은 “연말 정리해야 하는 일도 많고, 송년회 일정도 많다”면서도 “가급적 동료, 지인, 가족들과 이날 송년회 일정을 잡고, 영화 관람 후 술 한잔 혹은 차 한잔 하시면서 올 한해 돌아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고 관람을 권했다. 영화가 끝난 후 이상호 감독과의 대화 시간이 마련돼 있다. 좌석이 한정되어 있어 예매를 원칙으로 한다.
 
예매문의: 정유리 010-4618-3596
입금계좌: 하나은행 422-910362-40707 정유리
관람료: 5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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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4/12/05 [11:46]  최종편집: ⓒ 수원시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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