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지동 저소득 주민을 위한 연탄후원
김영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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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8일 삼성전자(주) 100여명의 직원들이 지동 관내 연탄사용 10가구를 방문하여 직접 연탄 3000장을 배달하였다.

▲ 18일 삼성전자(주) 100여명의 직원들이 지동 관내 연탄사용 10가구를 방문하여 직접 연탄 3000장을 배달     © 수원시민신문

아직 조금 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이번 연탄지원은 삼성전자직원들이 다가올 추위에 걱정하고 있을 저소득 주민들을 생각하는 마음이 모여 시작된 봉사이며, 삼성전자 직원들은 땀 흘리며 온몸과 얼굴에 연탄가루를 뒤집어쓰면서도 웃음을 잃지 않고 연탄 배달을 하여 이번 연탄지원에 훈훈함을 더했다.

삼성전자(주) 담당자는 “이번 지원을 시작으로 올겨울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가정을 위해 연탄봉사 등 지속적인 지원을 할 예정이다”며 “어려운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어 기쁘다”는 말을 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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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4/09/21 [23:05]  최종편집: ⓒ 수원시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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