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모습 어때요.
[깜찍한 사진] 연무대에서 유치원아이들
수원시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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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깜찍이 김진호(7살, 왼쪽)와 강진주(6살)     ©  수원시민신문



 

지난 3일 연무대에서 열린 미술그림그리기 대회에서 ‘행복한 어린이 집’의 원생인 김진호(7살, 왼쪽)와 강진주(6살)가 햇살에 얼굴을 찌푸리는 지, 아니면 사진 앞에서 어색한 지 깜직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한 선생님은 “진주가 분위기를 타면 입술을 오므리는 더욱 깜찍한 모습을 보여요”라며 기특해 했다. 오월의 하늘보다 더 해맑은 얼굴에서 아이들이 건강하게 무럭무럭 자라나길 바란다.   
 
▲ 한 선생님은 “진주가 분위기를 타면 입술을 오므리는 더욱 깜찍한 모습을 보여요”라며 기특해 했다.     © 수원시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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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05/05/05 [08:13]  최종편집: ⓒ 수원시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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