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문화의전당, 당신이 주인공이 되는 브런치 콘서트
Memory 시리즈 - 셰익스피어 인 클래식
김영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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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하고 지루한 일상에서 벗어나 관객이 주인공이 되는 감동의 시간, 지나간 세월을 회상하고 또 다른 추억을 더하는 의미있는 시간 오전 11시가 우리 곁으로 다가온다. 경기도문화의전당(사장 손혜리)은 경기도문화의전당 아늑한소극장에서 평일 오전의 한순간을 싱그러움으로 채워줄 브런치 콘서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10년의 감동 100년의 설레임’


경기도문화의전당은 재단법인 10주년을 맞아 지난 10년의 감동을 추억하고, 앞으로 함께할 100년의 설렘을 담은 특별한 브런치 콘서트를 준비했다. 경기도민들의 선호도에 맞춰 다양한 장르로 준비한 2014년 브런치 콘서트는 다섯 가지의 MEMORY 시리즈로 기획해 관객이 주인공이 될 수 있는 감동의 시간이 될 것이다.

편안하고 쉽지만 결코 단조롭지 않은, 문화예술의 색다른 다양함과 품격을 보여줄 브런치콘서트는 지난 3월 매진으로 시작해, 5월 공연도 매진을 기록했다. 7월 17일 오전 11시 아늑한소극장에서 진행되는 브런치 콘서트의 주제는 <셰익스피어 인 클래식>이다.

세기의 문화가 세익스피어의 작품을 통해 보는 문학과 음악의 만남!

이번 브런치 콘서트는 햄릿, 오셀로, 한여름밤의 꿈, 로미오와 줄리엣 등 전 세계가 사랑하는 세기의 극작가 셰익스피어의 문학작품과 그 작품들에 영감을 받아 만들어진 또 다른 예술작품인 클래식 음악들로 감성과 지식을 모두 채워나가게 된다.

셰익스피어가 남긴 수 많은 문학작품들은 현재까지도 다양한 예술 장르들에 영향을 주고 있으며 그로 인해 탄생된 작품들 역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셰익스피어 인 클래식>에서는 문학가 셰익스피어로부터 영감을 받아 만들어진 클래식 음악들로 이루어진 공연으로 그의 또 다른 면을 발견할 수 있는 최고의 감동적인 순간이 될 것이다.

KBS의 ‘명작스캔들’고정패널로 출현, 예술작품 속 숨어있는 이야기들을 재치있는 입담으로 소개했던 음악평론가 이헌석씨가 셰익스피어의 문학과 음악을 연결해주는 매개체가 되어 관객들이 좀 더 쉽고 친숙하게 작품에 다가갈 수 있도록 안내자가 되어줄 예정이다.

한편, 브런치콘서트인 만큼 공연관람 후 로비에서 TGI Fridays에서 제공하는 맛있는 브런치를 제공하게 된다.

경기도문화의전당 관계자는“법인출범 10주년을 기념으로 경기도민이 원하고 지난 10년을 추억할 수 있는 브런치콘서트를 준비했다”면서 “관객들의 특별한 추억, 잊지 못할 기억에 공연이주는 따뜻한 그리움이 더해지는 온기있는 무대가 될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앞으로 9월 신지호&KON <두 남자의 프로포즈>, 11월 <배철수의 올드팝 이야기> 가 브런치콘서트로 진행될 예정이다.

□ 공연정보

○ 공 연 명 : 브런치 콘서트 ‘셰익스피어 인 클래식’

○ 공연일시 : 2014년 7월 17일 오전 11시

○ 공연장소 : 경기도문화의전당 아늑한소극장

○ 출 연 :

○ 티켓가격 : 전석 2만원(브런치 포함 가격)

○ 관람연령 : 초등학생이상

○ 예 매 : 인터파크 1544-2344

○ 주최주관 : 경기도문화의전당

○ 문 의 : 031-230-3440~2

○ 할인정보 : 아트플러스 일반회원 20%, 골드회원 30%

장애인, 국가유공자 및 동반1인 50%

65세이상 경로자 50%


□ 프로그램

테마1-1. 천재와 천재의 만남, 셰익스피어와 멘델스존

멘델스존 - <한여름밤의 꿈> 중 "녹턴"

테마1-2. 천재와 천재의 만남, 셰익스피어와 베토벤

베토벤 - 피아노 소나타 제17번 <템페스트> d단조 Op.31-2, 3악장

테마2. 베르디 Vs. 푸치니

푸치니 - 오페라 <라보엠> 중 "내가 혼자 거리를 걸어가면-무제타의 왈츠"

푸치니 - 오페라 <라보엠> 중 "그대의 찬 손"

테마3. 불멸의 사랑; 로미오와 줄리엣

구노 - 오페라 <로미오와 줄리엣> 중 "아, 태양이여, 솟아올라라"

구노 - 오페라 <로미오와 줄리엣> 중 "꿈속에 살고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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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4/06/10 [13:33]  최종편집: ⓒ 수원시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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