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 딸 졸업식에 못갔지만...
[사진뉴스] 매탄초교 딸 졸업식에는 할머니와 조카가
이경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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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학교(수원 영통 매여울초교)도 14일 졸업식날인데다, 우리 반 아이들과도 마지막 날이라.. 다현(딸)이 졸업식에 못갔네. 그래도 할머니랑 하나(조카)가 예쁜 꽃도 사가지고 가서 사진도 많이 찍어줘서 다행.^^   

▲   다현(딸)이 졸업식에 못갔네. 그래도 할머니랑 하나(조카)가 예쁜 꽃도 사가지고 가서 사진도 많이 찍어줘서 다행.^^   © 수원시민신문
 
독자인 윤진희 선생은 수원 영통 매여울초교에서 근무하다 18일부터는 수원효동초교에서 근무를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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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4/02/18 [17:23]  최종편집: ⓒ 수원시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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