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군‘위안부’ 할머니 활짝 웃으세요”
제주 곶자왈학교 어린이가
이경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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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군‘위안부’ 할머니 활짝 웃으세요”   © 수원시민신문
 
지난 4일 낮 12시 일본대사관앞 수요시위에 참석한 제주 곶자왈학교 어린이가 생각하는 평화 "평화는요~ 일본군'위안부'였던 할머니가 맘 편하게 웃을 수 있는 것이에요."
 
하지만 수원 권선구 세류동에도 일본군‘위안부’할머니가 한 분 살아계신다. 올 겨울엔 어느 누구도 김장 김치 한 그릇 가져다 준 사람이 없었다한다.
 
세상이 힘들어지고 각박해져서일까. 아니면 지역의 유력인사들도 내년 선거 때문에 바빠서 역사속의 인물 한 사람 제대로 챙기지 못하나. 그동안 수원지역에서는 수원 영통의 매원교회(담임목사 이주현)가 매년 수요시위를 한 번씩 주관, 참가하거나 줄곧 후원하기도 했다. 그나마 풋풋한 소식이다. 
 
문의 : 02-365-4016 한국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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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3/12/11 [11:32]  최종편집: ⓒ 수원시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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