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역 육교 손잡이 ‘너덜너덜’, 시민 안전 '흔들흔들'
이경환 기자
광고

수원역 애경백화점과 맞은편 역전시장을 잇는 육교 위 손잡이가 떨어져 너덜너덜 흔들리고 있다.
 
본 기자가 카메라를 들이대자 지나가는 한 할머니가 “아니, 떨어진 지 한달도 넘었는데 인제 찍어 가요!”라며 핀잔을 한다. 지나다니는 사람들이 미처 보지 못하고 다리라도 부딪힌다면 큰 부상을 입을 수도 있다.
 
지난 3일 시민의 안전을 위협하는 육교 손잡이에 카메라를 들이댔다. 
 
▲ 수원역을 잇는 육교위 난간이 떨어진채 방치되고 있다.     ©수원시민신문



 
광고
배너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기사입력: 2013/06/04 [15:46]  최종편집: ⓒ 수원시민신문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위로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최근 인기기사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