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두꺼비논 모내는 날!
지난 2일 주민공동 친환경 두꺼비논 모내기
이경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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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일 수원시 호매실동 두꺼비논에서 모내기 행사가 열렸다. 두꺼비논은 칠보산 주변 주민들이 펀드 모금 형태로 공동경작하는 친환경 논이다. 이날 행사에는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들이 참가해 직접 논에들어가 손으로 모를 심는 체험을 했다.
 
이날 행사는 칠보산마을신문, 칠보농악전수회, 사이좋은 어린이집, 도토리교실 등 칠보산 자락 마을공동체가 주최했다.
모내는 날 이모저모를 카메라에 담았다.
 
 
   
  
▲ 어린이들이 두꺼비논에서 모내기 체험을 하고 있다. ⓒ이경환 기자
 


   
 
▲ 한 어린이가 잡은 청개구리를 보며 신기해 하고 있다. ⓒ이경환 기자


 
   
 
▲ 어른들이 옛 추억을 떠올리며 직접 손모를 내고 있는 모습. ⓒ이경환 기자
 


   
 
▲ 두꺼비논 옆 자연천을 정비한다며 낸 콘크리트 수로가 흉물스럽다. ⓒ이경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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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3/06/03 [15:49]  최종편집: ⓒ 수원시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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