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원성당 신부의 ‘울고넘는 박달재’와 ‘빈잔’
[사진뉴스] 천주교 조원솔대성당 자선바자회 이모저모
시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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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5월 22일, 수원시 장안구 조원동의 조원솔대성당 바자회에서 노래자랑이 이어져 본당 주임신부가 ‘울고넘는 박달재’에 이어 '빈잔’을 열창하고 있다.  © 시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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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05/05/24 [18:54]  최종편집: ⓒ 수원시민신문
 
나그네 05/05/24 [23:38] 수정 삭제  
  수원시민신문 기사는 내용은 약간 서툴지만 진솔하고 신선하고 다 좋은데 왜 기자 이름이 없는 것인가?

모범적이고 건강한 언론을 표방한 것 답게 언론으로서의 기본을 지켜야 하지 않을까!! 정정당당하게 정도를 가길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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