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출구조사, 이찬열.신장용.남경필.김진표 우세.. 남경필-김영진 박빙 승부
민주통합당 4개 선거구 석권 가능성도 배제 못해
송병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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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MBC.SBS 방송3사의 공동출구조사 결과, 수원지역에서는 수원병의 새누리당 남경필 후보를 제외하고, 나머지 3곳에서 모두 민주통합당의 후보가 당선될 것으로 예상된다.
 
주요 후보들의 득표율을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수원갑은 이찬열(민주) 54.4%, 김용남(새누리) 42.3%, 수원을은 신장용(민주) 41.1%, 배은희(새누리) 32.8%, 정미경(무소속) 23.8% 수원병은 남경필(새누리) 49.1%, 김영진(민주) 46.9%, 수원정은 김진표(민주) 59.1%, 임종훈(새누리) 40.9%로 나타났다.
 
이 중 수원병 선거구는 5선을 노리는 남 후보가 민주통합당 김 후보에 불과 2.2% 차로 앞서고 있어, 최종결과에 따라 전 선거구를 민주통합당이 독식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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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2/04/11 [19:09]  최종편집: ⓒ 수원시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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