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1, 김진표 "투표가 권력을 이깁니다"
"99% 서민과 중산층을 살리기 위해서 반드시 투표해야"
송병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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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정(영통) 국회의원 선거 야권단일후보인 민주통합당 김진표 후보는 "4월 11일은 이명박-새누리당 정권을 심판하고 국민이 승리하는 날이 될 것"이라면서, "특권경제가 아닌 민생경제, 1% 특권층이 아닌 99% 서민과 중산층을 살리기 위해서 반드시 투표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 후보는 "선거 운동 과정에서 민생파탄, 부정부패, 불법사찰, 치안무능 정권을 표로써 심판하겠다는 유권자의 강한 열망을 확인했다"며, "깨어있는 시민들이 행동하는 양심으로 떨쳐 일어나 투표장에 나오셔야 한다"고 투표 참여를 독려했다.
 
김 후보는 "이번 선거가 민생경제를 살리기 위한 절호의 기회"라면서, "반값등록금, 기초노령연금 2배 확대 및 대상 확대, 만5세 이하 아동수당 월 10만원 지급 등을 원한다면 반드시 투표해야 한다"고 말했다.
 
한편, 김 후보는 선거일인 11일 자택 근처 영통1동 신성초등학교에 마련된 제6투표소에서 오전 9시 부인 신중희 여사와 함께 소중한 한표를 행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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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2/04/10 [18:37]  최종편집: ⓒ 수원시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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