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저는 외쿡소 안 먹을래요"

[포토 뉴스] 수원미래생협 한우 시식회 열어

편집부 | 기사입력 2011/12/13 [11:47]

"엄마 저는 외쿡소 안 먹을래요"

[포토 뉴스] 수원미래생협 한우 시식회 열어

편집부 | 입력 : 2011/12/13 [11:47]
▲  수원미래생협에서 무항생제 한우를 알리는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 수원시민신문
 
윤리적소비를 지향하는 수원미래생협 정자동 지점은 지난 8일 생산자 만남의 날을 열고 무항생제 한우 시식회를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무항생제 한우를 키우는 생산자와 생협 소비자가 직접 만나 궁금증을 해결하고 일반 소비자들에게 무항생제 한우를 알리는 퍼포먼스를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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