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가을을 마주한 어제와 오늘
이경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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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서 문 옆 언덕위에 펼쳐진 갈대밭 © 수원시민신문


겨울 추위를 앞두던 지난 금요일 잔잔하게 흔들리는 화성 성벽 옆 갈대밭 위로 늦가을의 햇살이 따스하게 내리쬐고 있다.
 
주말에 겨울을 재촉하는 비소식이 있어 따스한 가을 햇살을 받으며 한가로이 산책을 즐길 수 있는 계절이 또 한번 지나가고 있음을 예고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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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1/11/21 [14:15]  최종편집: ⓒ 수원시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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