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동시립어린이집 "우리도 졸업사진 찍어요"
14일, 졸업앨범 사진 찍어
임이화 기자
광고
▲ 어때요? 우리 제법 의젓하죠?  © 수원시민신문
▲  아~ 이 숨길 수 없는 장난끼! © 수원시민신문
 
▲  우리는 어린이집 졸업생, 좋은 추억을 졸업 앨범에 담을 거에요.  © 수원시민신문

찬바람이 겨울을 재촉하며 한 해의 끝을 향해 달려가고 있는 가운데 졸업을 앞둔 어린이집 7세반 아이들이 졸업사진을 찍기 위해 자세를 취하고 있다.
 
지난 14일 수원 권선구 평동에 위치한 평동시립어린이집(원장 윤금주) 7세반 아이들이 오래동안 정들었던 어린이집 생활을 마감하는 졸업앨범을 준비하기위해 인근 공원에서 사진을 찍고 있다.
 
아이들은 졸업앨범에 담을 여러 사진을 찍는 내내 장난기 어린 표정과 웃음을 잃지 않고 있다. 아이들은 모두 2012년엔 초등학교 일학년 새내기가 된다. 




 
광고
배너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기사입력: 2011/11/15 [14:13]  최종편집: ⓒ 수원시민신문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위로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최근 인기기사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