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FTA 날치기? 남경필 의원님~ 우리동네에서 나가셈!’
2일 저녁 남 의원 수원사무실 앞에서 촛불문화제 열려
장명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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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에서 한나라당의 한미FTA 날치기 처리 조짐이 가시화되고 있는 가운데, 185차 수원촛불이 남경필 국회의원(외교통상통일위원장, 한나라당, 수원 팔달구) 수원사무실 앞에서 타올랐다.

수원지역 시민사회단체 회원과 시민 50여 명은 2일 저녁 7시 수원 팔달구 남 의원 수원사무실 앞에서 한미FAT 강행처리에 앞장서는 남 의원을 규탄하는 촛불문화제를 열었다.

한 시민이 ‘한미FAT 날치기? 남경필 의원님~ 우리동네에서 나가셈! -행궁동 주민-’이라는 내용이 담긴 피켓을 높이 들고 있다.

▲ 한 시민이 '한미FTA 날치기? 남경필 의원님~ 우리동네에서 나가셈. 행궁동 주민'이라는 내용의 피켓을 높이 들고 있다.     ©수원시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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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1/11/03 [18:20]  최종편집: ⓒ 수원시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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