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차! 가을산에 올라 볼까?
[사진뉴스] 광교산을 찾은 시민들
김삼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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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18일  광교산  형제봉 코스 중 암벽을 오르는 가족의 모습   © 수원시민신문

시시각각 가을이 깊어가고 있다. 기후변화니 온난화니 하는 복잡하고 우울한 조건속에서 다행히도 가을은 아직 우리들곁에 어김없이 찾아오고 있다.

지난 18일 광교산을 찾은 가족단위 등산객들이 형제봉으로 가는 도중 밧줄을 이용해 암벽을 오르고 있다. 약 10여개의 산행 코스가 있는 광교산은 각 코스마다 아기자기한 특징이 있어 산을 찾는 등산객에게 산행의 즐거움을 선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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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1/09/30 [10:36]  최종편집: ⓒ 수원시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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