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 설 명절 앞두고 다중이용시설 안전관리 실태점검

용인시, 오는 28일까지 용인공영터미널·대형마트 등 48곳 대상

김영아 기자 | 기사입력 2021/01/19 [19:02]

용인시 설 명절 앞두고 다중이용시설 안전관리 실태점검

용인시, 오는 28일까지 용인공영터미널·대형마트 등 48곳 대상

김영아 기자 | 입력 : 2021/01/19 [19:02]

 

용인시는 오는 28일까지 설 명절을 앞두고 이용객이 급증할 것으로 예상되는 다중이용시설을 대상으로 안전관리 실태점검을 한다고 밝혔다.

▲ 용인시 설 명절 앞두고 다중이용시설 안전관리 실태점검  © 용인시



 

많은 사람이 이동하는 설 명절에 다중이용시설을 통한 집단 감염을 예방하고, 각 시설물 관리자들이 재난이나 안전사고 예방에 주의를 기울일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다.

 

점검대상은 용인공영버스터미널·백화점·대형마트·용인중앙시장·공연시설·영화관·박물관 등 총 48곳이다.

 

이번 점검을 위해 시는 시민안전담당관 직원들을 비롯해 안전관리자문단 등 10명으로 구성된 합동점검반을 꾸렸다.

 

중점 점검 사항은 코로나19 방역수칙 준수 여부, 시설물 주요구조부 손상·균열·누수 등 결함 발생 여부, 전기·가스·기계설비 정상작동 여부, 승강기·에스컬레이터 안전관리 및 작동상태 확인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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