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면허증 가진 안민석, 설날 맞아 새벽부터 택시로 민심 청취

2005년 면허취득 후 15년째 매년 택시운전

김철민 기자 | 기사입력 2020/01/25 [16:54]

택시면허증 가진 안민석, 설날 맞아 새벽부터 택시로 민심 청취

2005년 면허취득 후 15년째 매년 택시운전

김철민 기자 | 입력 : 2020/01/25 [16:54]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장 안민석 의원(더불어민주당, 오산)은 설 명절을 맞아 새벽부터 지난 23택시기사로 민심을 청취한다고 밝혔다.

▲ 택시면허증 가진 안민석, 설날 맞아 새벽부터 택시로 민심 청취     © 안민석의원실

 

안민석 의원은 2005년 초선 시절 택시운전자격증을 취득한 후, 15년째 매년 명절마다 택시로 시민들을 태우고 동네 구석구석을 누비고 있다. 안 의원은 택시를 통한 민심 청취가 초심을 잃지 않는 의정활동에 크게 도움이 된다며 평소 주위 정치인에게도 적극 추천한다.

새벽부터 출근한 안 의원은 동료 택시 기사님들과 따뜻한 차를 마시며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사고 없는 안전운행을 위해 서로를 격려하며 하루를 시작했다.

안민석 의원은 매년 택시를 하는 이유는 돌직구 민심을 듣기 위한 것이다라며 민심을 잘 받들어 국민들께서 체감할 수 있도록 지역경제 활성화와 희망의 정치로 보답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따뜻하게 맞이해 주신 기사님들께 감사드리며, 모든 택시기사님들의 안전과 행복을 기원한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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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매촌 2020/01/25 [19:14] 수정 | 삭제
  • 왜 선거때만되면 택시기사 민심을 하시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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