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준 국회의원 예비후보(수원시갑)‘신분당선 광교~호매실 연장선 예타 통과’ 환영

김철민 기자 | 기사입력 2020/01/17 [23:52]

이재준 국회의원 예비후보(수원시갑)‘신분당선 광교~호매실 연장선 예타 통과’ 환영

김철민 기자 | 입력 : 2020/01/17 [23:52]
▲ 이재준 국회의원 예비후보(수원시갑)‘신분당선 광교~호매실 연장선 예타 통과’ 환영     © 수원시(갑) 예비후보 이재준 사무소


더불어민주당 이재준 국회의원 예비후보
(수원시갑, 장안)는 지난 15일 보도자료를 통해 신분당선 광교~호매실 구간이 예비타당성조사(예타)를 통과한 것에 대해 수원시민, 장안구민과 함께 숙원사업의 결실을 환영한다고 밝혔다.

 

이재준 예비후보는 예타를 통과한 신분당선 광교호매실 연장사업은 총 9.7구간에 4개의 전철역이 조성되고, 2023년 중 착공될 예정이라며 신설 노선이 경기대 후문 근처에 위치한 광교중앙역에서 강남광교 노선과 바로 연결되면, 호매실~강남까지 47분만에 이동이 가능해 출퇴근은 물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특히 이재준 예비후보는 신분당선 광교호매실 연장사업이 본궤도에 오름에 따라 장안구를 비롯한 수원시는 격자형 교통망을 갖춘 사통팔달의 교통요지로 도약할 수 있게 됐다무엇보다도 오랜 기간 포기하지 않고 신분당선 문제 해결을 위해 노력해 온 시민여러분과 염태영 수원시장의 노고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또한 신분당선 연장선 예타 통과에는 수원을 백혜련 의원, 수원병 김영진 의원을 비롯해 이재명 경기도지사께서 다각도로 지원해 주셨음을 기억한다앞으로 국회에 들어가 신분당선 광교~호매실 연장사업이 계획대로 차질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각오를 전했다.

한편, 이재준 위원장은 노무현 정부 시절 국토균형발전계획의 핵심 입안자로 활동했으며, 수원시 제2부시장 및 문재인 정부 국정기획자문위 활동 등을 통해 이론과 실력을 겸비한 정책전문가로 인정받아왔다. 또한 현역 이찬열 의원이 탈당해 사고지역위였던 더불어민주당 수원시갑 지역위원장을 맡아 경기도 내 최우수 지역위원회로 만드는 등 정치력 또한 인정받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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