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수원희망글판' 봄편 문안 공모
25일까지 1인당 세 작품 응모할 수 있어
김영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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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가 25일까지 ‘2020년 수원희망글판봄편 문안을 공모한다.

 

▲ 현재 게시 중인 ‘2019 수원희망글판’ 겨울편 문안     © 수원시

 

과 어울리면서 시민들에게 따뜻함과 희망을 전할 수 있는 30자 이하 문안을문학작품에서 발췌해 응모하면 된다. 개인 창작물은 응모할 수 없다.

 

수원시 홈페이지(http://www.suwon.go.kr) 공모·접수수원희망글판 봄편 문안공모를 클릭해 문안을 제출하면 된다. 응모자 지역 제한은 없으며, 1인당 세 작품까지 응모할 수 있다.

 

봄편 문안은 문안선정위원회 심의, 저작권 협의를 거쳐 선정한다. 선정된 문안은 2월 말 수원시 홈페이지 수원 소식시정 소식에 공개된다. 선정 작품 응모자에게는 30만 원 상당의 문화상품권, 후보 작품 응모자에게는 5만 원 상당 문화상품권을 선물한다.

 

2012년 시작된 수원희망글판은 시민 참여형 거리 인문학 사업이다. 계절이 바뀔 때마다 시의성 있고 정감 어린 글귀를 시청 정문 오른편 담장, AK플라자 수원역사점 등 시내 곳곳에 게시한다. 봄편 문안은 3월부터 5월까지 게시된다.

 

현재 게시 중인 겨울 편 문안은 등어리 어루만져 도닥거리는 다사로와라, 겨울햇볕!’이다. 허영자(1938~) 시인의 시 겨울햇볕에서 발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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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1/07 [21:19]  최종편집: ⓒ 수원시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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