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중당 "시민이 부여한 권력으로 갑질 일삼은 서울시의원들 자진 사퇴하라!"

[자료]민중당 장지화 공동대표 논평

김철민 기자 | 기사입력 2019/12/31 [13:10]

민중당 "시민이 부여한 권력으로 갑질 일삼은 서울시의원들 자진 사퇴하라!"

[자료]민중당 장지화 공동대표 논평

김철민 기자 | 입력 : 2019/12/31 [13:10]

서울시의회 의원들이 서울시교육청 여성 공무원들에게 삶은 계란을 던지고 성희롱성 발언을 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문제의 의원들은 유아체험 교육비 삭감 철회를 요구하는 서울시교육청 장학사에게 먹던 삶은계란을 던지는가 하면, 사무실에서 핸드폰을 집어 던지고, 질의 중 미모가 고우셔서 자꾸 이야기 하게 된다는 등 안하무인격의 갑질과 성희롱을 일삼았다

 

서울시의원이라는 권력을 이용해 휘두르는 갑질에 기가 찬다.

다행히 시민단체의 고발로 경찰수사가 진행될 예정이라지만, 과연 그들의 특권의식까지 일소될지 의문이다

 

서울시의회는 갑질 의원들을 윤리위원회 회부하여 경질하라! 경찰은 철저수사 처벌하라!

시민이 부여한 권력을 개인적 권력남용으로 갑질한 의원들은 자진 사퇴로 용서를 구하라!

 

20191231

민중당 (공동대표: 장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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