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도자재단, 가족친화 우수기관 인증 획득

­ 일·가정 조화 위해 유연근무제, 출산 및 양육지원 등 가족친화 정책 추진

김영아 기자 | 기사입력 2019/12/23 [16:15]

한국도자재단, 가족친화 우수기관 인증 획득

­ 일·가정 조화 위해 유연근무제, 출산 및 양육지원 등 가족친화 정책 추진

김영아 기자 | 입력 : 2019/12/23 [16:15]

한국도자재단이 여성가족부가 인증하는 ‘2019 가족친화 우수기관 인증을 획득했다고 지난 16일 밝혔다.

▲ 한국도자재단, 가족친화 우수기관 인증 획득     © 한국도자재단

 

가족친화 우수기관 인증은 근로자가 일과 가정생활을 조화롭게 병행할 수 있도록 운영하는 기업·기관에 부여하는 것으로, 가족친화와 관련한 최고경영층 리더십, 제도 실행, 직원 만족도 등을 기준으로 서류 및 현장 심사, 인증위원회 심의 과정을 거쳐 최종 확정된다.

인증을 획득한 기업·기관은 중앙부처·지자체·은행 등이 지원하는 200여개 혜택을 누리는 동시에 가족친화 우수기관 홍보를 통한 사회적 이미지 제고로 경쟁력을 확보하게 된다.

경기도 산하 공공기관 가운데 ‘2019 가족친화 우수기관 인증을 획득한 곳은 한국도자재단을 비롯해 경기농식품유통진흥원, 경기신용보증재단, 경기연구원 등 4곳이다.

한국도자재단은 유연근무제, 육아휴직 장려 등 가족친화 직장문화 조성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또한, 가족친화 우수기관으로서 일과 가정생활이 조화를 이루는 조직문화 정착과 행복한 일터 만들기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임직원의 삶의 질 향상에 더욱 앞장 설 계획이다.

최연 한국도자재단 대표이사는 근로자의 일과 가정생활 균형을 지원하고 재단의 경쟁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가족친화 정책 운영에 힘써왔다앞으로도 다양한 출산·양육 지원, 부양가족 지원 등 가족친화 정책으로 임직원들의 만족도를 높이는 동시에 행복한 일터를 만들기 위해 계속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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