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도 유명 만화가가 될래요’ 수원시 영통구, 만화이야기 교실 개최
김영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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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영통구(구청장 송영완)에서는 지난 19일 광교1동 소재 자연키즈어린이집에서 권영섭 한국원로만화가협회 회장을 초청해 어린이 인성교육의 일환으로 만화가 할아버지와 함께하는만화이야기 교실을 진행했다.

 

▲ 수원시 영통구, 만화이야기 교실 개최     © 수원시 영통구

 

아이들에게 인기가 많은 캐릭터 소개와 캐릭터가 탄생하는 이야기를 재밌게 들려주어 아이들이 만화 캐릭터를 더욱 친근하게 느끼고 누구나 관찰력만 있으면 유명 만화가가 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심어주는 계기가 되었다.

 

권영섭 회장은우리 주위 어디에나 명품 캐릭터가 탄생할 수 있는 요소들이 잠재해 있다. 아이들의 순수한 호기심과 관찰력만 있다면 수원에서도 세계적인 만화가가 탄생할 수 있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자연키즈어린이집 원장은 정말 흥미진진한 미술 수업이다. 특별한 경험을 제공해줘서 감사하고, 우리 아이들이 자신감 있게 각자의 개성을 표현하며 성장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구 관계자는 앞으로도젊음과 문화, smart 영통!답게 더욱 특색있고 즐거운 보육문화의 장을 마련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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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12/20 [18:59]  최종편집: ⓒ 수원시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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