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중당 "온갖 갑질, 성희롱발언등 학생들의 인권을 침해한 구미 모 대학 A교수를 처벌하라!"

김철민 기자 | 기사입력 2019/12/15 [17:14]

민중당 "온갖 갑질, 성희롱발언등 학생들의 인권을 침해한 구미 모 대학 A교수를 처벌하라!"

김철민 기자 | 입력 : 2019/12/15 [17:14]
경북 구미의 4년제 모 대학의 승무원 출신 A 교수 문제로 시끄럽다. 그야말로 교수라는 직을 이용한 갑질의 전형이다. 학생들을 교육 한다는 명목으로 ‘얼차려’에 ‘원산폭격’을 시켰는가 하면 해외로 연수가는 학생들에게 명품 선물요구, 수업시간에 성적수치심을 일으키는 발언까지 이쯤 되면 교수가 아니라 범죄자에 가깝다.
 
더욱 문제가 되는 것은 학교당국의 태도이다. 학생들의 계속되는 민원을 학생회 탓으로 돌리는가 하면 4월에 그만 둔 A교사를 2학기 시간강사로 채용하여 학생들에 대한 갑질은 멈추지 않고 있다.  
 
자질 미달의 교수를 채용한 대학은 그동안 교수가 저질러온 갑질 및 성희롱 혐의에 대한 진상을 철저히 조사하고 그에 맞는 강력한 징계를 촉구한다. 아울러 사법당국에서도 온갖 갑질로 학생들의 인권을 침해한 A교수를 입건하여 수사하여야 할 것이다.
 
2019년 12월 13일
민중당 (공동대표 : 장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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