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오산천 두바퀴축제 ‘시민축제기획단’이 만들어가요

축제&자전거 사랑 시민이 모여 두바퀴축제 기획 준비

김영아 기자 | 기사입력 2019/12/13 [23:12]

2020 오산천 두바퀴축제 ‘시민축제기획단’이 만들어가요

축제&자전거 사랑 시민이 모여 두바퀴축제 기획 준비

김영아 기자 | 입력 : 2019/12/13 [23:12]

오산문화재단(이사장 곽상욱)은 지난 1210일 오산시립미술관 대강의실에서 시민주도로 오산천두바퀴축제를 기획하고 운영하자는 취지아래 시민축제기획단을 재편성하고 간담회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 2020 오산천 두바퀴축제 ‘시민축제기획단’이 만들어가요     © 오산문화재단

 

간담회는 신규 시민기획단 위원 위촉장 수여, 기획단장 선출에 이어 내년도 두바퀴축제의 기본 기획방향을 협의하는 시간을 가졌고 오산문화재단 문화사업팀, 오산시 예술팀이 기획 및 향후 행정지원을 도모키로 했다.

 

두바퀴축제 시민기획단은 지난 ‘2019 오산독산성문화제축제 기획에 참여했던 시민, 지역 바이크 청소년 서포터즈, 신규 시민기획단 참여자 등 총8명의 시민이 함께 기획부터 홍보, 모니터링까지 ‘2020(6)오산천두바퀴축제운영에 주도적으로 참여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이날 선임된 김태건 시민 기획단 단장은 오늘 이 자리가 기획단원 모두의 좋은 인연의 자리로 이어져 두바퀴축제를 지역을 대표하는 생활건강축제로 만들어 가는데 힘을 보태주길 바란다는 소감을 밝혔다.

 

내년 6회째를 맞이하는 오산천 두바퀴축제는 자전거를 테마로 건강과 문화를 담은 특색있는 축제로 입지를 높여가고 있다. 오산천 두바퀴축제는 내년 425() 오산천 일원에서 펼쳐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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