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중당 김미희 전 국회의원 성남 중원구 총선 출마 선언 "성남 중원에서 적폐세력 자유한국당 이기고 진보정치 부활시키겠습니다"
[자료]민중당 성남시 중원구당원협의회 회장 김미희(전 국회의원) 기자회견문
김철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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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중당 성남시 중원구당원협의회 회장 김미희(전 국회의원)     ©민중당 성남시 중원구당원협의회

사랑하고 존경하는 성남시민 여러분!
그리고 중원구민 여러분!

내년 21대 총선에서 성남시 중원구에 민중당 후보로 출마합니다.
2020년 4월 총선은 한반도 평화와 민생정책, 개혁을 가로막는 적폐세력 자유한국당을 투표로 정리하는 선거입니다.
박근혜정권의 초법적 권력남용으로 부당하게 국회의원직을 박탈당하고, 중원구민과 동거동락하면서 진보정치 생활정치 민생정책을 중원구에서 만들어 왔습니다. 중원구민의 격려와 꾸짖음을 모두 가슴에 새기며 중원구민의 부르심을 기다려 왔습니다.
 
반개혁 반민생 정치인 자유한국당 신상진 국회의원에 맞서 중원구민과 함께 반드시 중원을 되찾겠습니다. 신상진 국회의원을 이겨본 김미희가 다시 뜁니다. 30년을 주민 곁에서 진보정치를 펼쳤습니다. 제 청춘의 모든 것을 성남시민 여러분들과 함께 했습니다. 척박한 한국의 진보정당에게 수도권에서 가장 먼저 기회를 주신 분들은 바로 성남시 중원구민들이셨습니다.
반드시 중원구에서 적폐세력 자유한국당을 이기겠습니다.
 
더불어 민주당 정신차려야합니다.
촛불시민혁명으로 탄생한 문재인 정부와 최대 수혜 정치세력 민주당의 집권 3년만에 개혁은 실종되고 있습니다.오히려 기득권 세력이 되어 불평등의 구조화를 온존시키고있습니다.
 
촛불혁명으로 세상을 바꾸고자 했던 시민의 뜻을 받든 진보정치인과 진보정당의 힘이 필요합니다. 김미희가 촛불시민혁명 과제를 완성하는 진보정치 혁신정치를 하겠습니다.
 
제가 출마하는 가장 큰 이유는 그 누구보다 성남시민과 중원구민을 사랑하는 제 마음을 전달하기 위해서입니다. 진보정치를 포기할 수 없습니다. 민생진보정책을 멈출 수 없습니다.
 
김미희는 진보정치인으로 무상교육 무상의료 무상교복 공공산후조리원 대학생등록금이자지원 공공병원설립 정책의 초석을 다지고, 1, 2단계 재개발지역 세입자 주거이전비 보상에 나섰습니다. 성남시민의 숙원사업인 성남시의료원 등 지방의료원의 공공성 강화를 위한 법개정을 대표발의 하여 통과시켰고, 자라나는 아이들의 안전과 어르신들에 대한 복지확대를 위한 여러 성과를 가져왔습니다.
무엇보다 건설노동자 요양보호사 학교비정규직노동자들의 권리와 복지 확대, 의료민영화 저지, 철도민영화 저지에 누구보다 앞장서 왔습니다. 현재 장애어린이 재활치료를 위해 공공어린이재활병원 건립을 위해 청구인대표로 나서 주민조례안을 청구했습니다.
 
다른 정치인들이 박근혜 정권과 타협할 때 모진 정치적 탄압과 박해에도 굴하지 않고 정면으로 맞서 싸운 저에게 기회를 주십시오. 다시 김미희가 뛰겠습니다. 지난 2012년 총선보다 더 압도적으로 자유한국당을 이길수 있도록 강력한 지지를 주십시오.
 
촛불혁명의 정신을 제대로 이어갈 국회로 바꿔내겠습니다. 누구든지 차별없이 치료받을 수 있는 의료공공성 강화, 불평등한 한미관계 청산과 평화체제 실현, 비정규직노동자 정규직화, 노동기본권 보장, 재벌개혁, 사회공공성 강화와 불평등 해소, 차별금지, 생명안전 정책 시행, 국가보안법 폐지, 양심수 없는 나라를 위한진보정치를 하겠습니다.
특히, 7년째 옥중에 있는 이석기 전의원은 당장 석방되어야 합니다.
이석기 전의원이 제시한 자주의 정치에 적극 공감하고 그 실현을 위해 분투할것입니다.
 
노동자 농민 빈민 서민을 대변하고 자주 평등의 정치를 펼쳐 촛불의 진정한 주역인 국민이 활짝 웃을 수 있는 정치로 보답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19년 12월 11일 
민중당 성남시 중원구당원협의회 회장 김미희(전 국회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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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12/11 [21:30]  최종편집: ⓒ 수원시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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