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시공사, 안산 개나리터널 벽화 450m 오픈

안산 성포동 개나리터널 벽화 조성사업 현판식

김영아 기자 | 기사입력 2019/12/09 [23:30]

경기도시공사, 안산 개나리터널 벽화 450m 오픈

안산 성포동 개나리터널 벽화 조성사업 현판식

김영아 기자 | 입력 : 2019/12/09 [23:30]

경기도시공사(사장 이헌욱)는 지난 6일 안산 성포동 개나리터널에서 벽화 조성사업 준공 현판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 (왼쪽부터) 조두행 안산시자원봉사센터장, 전형수 경기도시공사 경영기획본부장     © 경기도시공사

 

벽화 조성사업은 기존의 어둡고 삭막한 개나리터널 약 450m에 벽화를 그려 쾌적하고 걷고 싶은 거리로 만드는 사업으로, 공사의 후원금 1,500여만원을 바탕으로 안산시자원봉사센터가 사업을 추진했다.

 

특히 지역주민들의 의견이 반영된 디자인을 공사직원 및 시민 자원봉사자들이 힘을 합쳐 완성해 더욱 의미가 깊다.

 

▲ 경기도시공사, 안산 개나리터널 벽화 450m 오픈     © 경기도시공사

 

전형수 경기도시공사 경영기획본부장은 사업초기부터 공사가 사업대상 지역에 사회공헌활동을 추진하는 것은 지역주민들과 지자체와의 원활한 관계형성을 위해 필수적이라며, “향후에도 사업지역과 연계한 사회공헌 활동을 더욱 확대해 지역사회에 봉사하는 공기업으로 나아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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