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교육청, 현장이 공감하는 어울림교육 마련 위해 토론
5일, 어울림 교육 정책 발전 100인 토론회서 현장 의견 수렴
김영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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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교육감 이재정)5일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에서 어울림교육을 추진하는 교원을 대상으로 2020년 어울림교육 정책 마련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열었다.

어울림교육은 지역 내 유치원이 상호 연계협력해 유아중심, 놀이중심 혁신교육 실현을 위한 정책으로, 현재 도내 63개 어울림교육공동체가 있다.

도교육청 유아교육과는 올해 9월부터 정책지원 집중지원팀을 운영해 2020년 어울림교육정책을 크게 어울림교육공동체, 학부모 교육주체화, 마을협력교육 영역확대로 재구성했다.

토론회에서는 그동안 준비해온 정책 방향을 공유하고, 전문가와 어울림교육을 추진하는 교원들과 현장의 의견을 주고받았다. 도교육청은 토론회에서 나온 의견을 수렴해 현장중심 2020 어울림교육 정책에 반영할 방침이다.

경기도교육청 류시석 유아교육과장은“2020 어울림교육 정책에 대한 현장 의견을 수렴해 현장이 공감하는 행복한 유치원 교육 정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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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12/05 [22:23]  최종편집: ⓒ 수원시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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