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중당 "위력에 의해 탈북여성 성폭행 일삼은 김 상사와 성 중령을 당장 파면 조치하라! 사법부는 구속수사 하고 엄벌에 처하라!"
김철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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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북여성이 1년 넘게 현역 국군정보사령부 상사와 중령에게 성착취를 당해 왔다며 고소장을 접수했다. 피해자에 따르면 가해자인 김00상사와 성00중령은 피해자에게 북한에 관한 정보를 수집한다는 명목으로 접근해 지난해 5월부터 성폭행을 일삼아 왔다고 한다. 그 과정에 두 번의 임신과 낙태까지 강요 받았다고 한다

 

이 모든 것이 사실이라면, 그야말로 업무상 위력에 의한 성폭력 범죄이다. 피해자의 하루하루가 얼마나 지옥 같았을지 가늠이 안 될 지경이다

 

더욱 기막힌 것은 김상사의 성폭행 행위를 김상사의 상사인 성중령에게 말하고 도움을 요청하자 성중령 또한 똑같이 피해자에게 성폭행을 가했다는 것이다

 

군은 이 사건을 엄중하게 받아들이고 두 명의 가해자를 당장 파면처리 하여야 할 것이다. 또 해당 사법부는 가해자들을 업무상 위력에 의한 성폭력 범죄로 당장 구속수사하고, 엄벌에 처해야 할 것이다.

 

2019125

민중당 (공동대표 : 장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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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12/05 [22:18]  최종편집: ⓒ 수원시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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