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중당 "인간의 탈을 쓴 짐승의 정치, 자유한국당은 사라져야 마땅하다"
[자료]민중당 이은혜 대변인 논평
김철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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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 고 김민식 군의 어머니의 통곡에 온 나라가 함께 울었다. 나경원 대표의 뻔뻔한 낯빛에 온 국민이 함께 분노했다.  

 

민식이 법과 유치원 3법은 단순한 민생 법안이 아니다. 아이들의 안전을 위한,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한 법안이다. 그런데 나경원 원내대표와 자유한국당은 아이들의 미래를 손아귀에 쥐고 한낱 정쟁의 도구로 사용했다.  

 

그러고는 이제와 원포인트 본회의를 언급했다. 국민적 분노와 역풍에 아차싶었던 모양이다. 그러나 이미 국민은 자유한국당이 인간의 탈을 쓴 짐승의 정치를 하고 있다는 것을 똑똑히 보았다. 국회에서 영원히 사라져야 할 정치세력이라는 게 만천하에 증명되었다.  

 

상식과 양심이 있는 국민은 자유한국당을 상종 못 할집단으로 규정 내렸다. 그리고 반드시 국민의 손으로 심판할 것이다. 자유한국당은 이 땅에서 계속 정치할 생각을 내려놓길 바란다.

   

2019122

민중당 대변인 이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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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12/04 [21:06]  최종편집: ⓒ 수원시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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