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군 제10전투비행단 제 47·48대 단장 이·취임식

공군 제10전투비행단 제 48대 단장으로 김경서 준장 취임

김영아 기자 | 기사입력 2019/12/04 [14:35]

공군 제10전투비행단 제 47·48대 단장 이·취임식

공군 제10전투비행단 제 48대 단장으로 김경서 준장 취임

김영아 기자 | 입력 : 2019/12/04 [14:35]

공군 제10전투비행단 제 47·48대 단장 이·취임식이 지난 3일() 오후 2시에 기지 내 강당에서 개최되었다. 이번 이·취임식에서는 47대 박칠호 소장()이 이임한 가운데, 48대 김경서 준장이 새롭게 비행단장으로 취임했다.

 

이번 행사에는 임석상관인 공군 공중전투사령관을 비롯하여 수원지역 주요 인사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김경서 신임 공군 제10전투비행단장은 제10전투비행단의 지휘권을 상징하는 부대기를 인수받았다. 이는 앞으로 공군의 최선봉을 진두지휘하며 대한민국의 서북도서 영공의 방위를 책임지는 막중한 임무를 수행하게 된다는 것을 의미한다.

 

앞으로 제10전투비행단을 이끌어 갈 김경서 신임 단장은 공사 38기로 임관해 18전비 감찰안전실장, 공군본부 전력계획과장 및 전력소요차장 등 군 내 주요 직책을 두루 역임했다.

 

김 신임 단장은 취임사를 통해 철저한 안전관리와 투철한 사명감을 바탕으로 한 임무 수행을 강조하며 타의 모범이 되는 비행단 운영을 목표로 밝혔다. 더불어 안전하고 활기찬 병영문화 조성, 철저한 전투준비태세 확립을 통해 최정예 전투비행단 육성에 앞장서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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