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의회 김직란 의원 “원도심 도민위한 주차장설치 예산확대 촉구”

학교운동장 지하주차장으로 건립 강력촉구

김철민 기자 | 기사입력 2019/11/29 [21:53]

경기도의회 김직란 의원 “원도심 도민위한 주차장설치 예산확대 촉구”

학교운동장 지하주차장으로 건립 강력촉구

김철민 기자 | 입력 : 2019/11/29 [21:53]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김직란의원(더불어민주당, 수원9)은 지난 11월  26일() 교통국에 대한 2020년도 본예산안 오후 심사에서 주차난 해소를 위한 주차장환경개선사업 지원에 대해 집중적으로 질의하였다.

▲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김직란 의원(더불어민주당, 수원9)     © 경기도의회

 

이날 김직란 의원은 주차장환경개선사업에 관하여 국가균형발전특별법으로 용인시·부천시가 국비 22억 원씩 44억 원이 확보되었다고 해서 2020자체 사업예산을 2019126억 원에서 62억 원으로 50%이상 감액할 수 있느냐라고 지적하고, “경기도 인구가 1350만 명에서 1360만 명으로 인구가 10만 명이 늘었다면 차는 3만대는 늘었다고 할 수 있다. 그러면 차는 안고 있어야 하나. 머리에 이고 있어야 하나라며 주차장 부족 문제를 강하게 지적하였다.

이어서 김 의원은 주차장 공사비가 대당 평균 8000만원이라고 한다면, 4000에 두개층이면 약 200대가 주차 가능하고 160억 원이 소요되는 반면 학교운동장은 토지 매입비가 필요 없으므로 학교 운동장을 지하주차장화 하면 80억 원이면 가능하다. ‘생활SOC’ 말만하지 말고 정책에 반영하라1360만 도민을 위해 주차장을 늘려줄 것을 제안하였다.

  • 도배방지 이미지

경기도의회 김직란 의원 관련기사목록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