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문화재단 “현장과 함께 만드는 문화예술 지원방향”
수원문화재단 2019 수원문화 도담도담 개최 … 11월 25일부터 신청
김영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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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문화재단(대표이사 박래헌)이 내달 62019 수원문화 도담도담 <현장과 함께 만드는 문화예술 지원방향>을 개최한다. 문화예술지원사업의 현황과 과제라는 주제로 열린다.

 

▲ 수원문화재단 전경     ©수원문화재단

현재 문화예술 정책 방향과 지역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하고 문화예술 지원방향을 도출하기 위해 진행하는 이번 행사는 총 2부로 나눠진다. 1부는 한국문화관광연구원 류정아 선임연구위원의 정부의 문화예술 정책과 지역문화재단의 방향과 수원문화재단 문화예술팀 이선옥 팀장의 수원문화재단 문화예술 지원사업의 현황과 과제발제가 이뤄진다. 2부에서는 관내 문화예술인들이 적극적으로 의견을 나눌 수 있는 장을 마련했다. 전문예술, 생활예술, 문화예술교육 등 관심분야별 토의와 의견 등을 나눌 예정이다.

 

재단 관계자는 이번 행사로 관내 문화예술인들의 의견을 듣고, 문화예술 지원사업의 발전적인 사업 방향을 모색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이번 행사는 수원문화재단 기획전시실에서 진행하며, 이달 25일부터 온라인 신청 페이지(https://forms.gle/o5wJJSYmn53xqUrbA)를 통해 참가 신청 가능하다. 참여 인원은 50명으로 신청대상은 문화예술전문가, 문화예술인, 문화예술에 관심이 있는 시민 누구나 참석할 수 있다. 관내 문화예술인 및 문화예술 지원 사업 경험자를 우대한다. 자세한 내용은 수원문화재단 홈페이지(www.swcf.or.kr)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문의: 수원문화재단 예술창작팀 031-290-3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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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11/26 [22:11]  최종편집: ⓒ 수원시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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