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의회 송한준 의장 “사랑의 온도탑, 희망 나누는 우리사회의 거울”
20일 사랑의 온도탑 제막행사 참석
김철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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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송한준 의장(더민주, 안산1)이 연말연시 모금활동을 하면 온도가 올라가는 사랑의 온도탑제막행사에 참석하며 따뜻한 이웃사랑 실천에 나섰다.

▲ 경기도의회 송한준 의장 “사랑의 온도탑, 희망 나누는 우리사회의 거울”     © 경기도의회

 

송한준 의장은 지난 20일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 주최로 경기도청 오거리 교통섬에서 실시된 희망2020 나눔캠페인 출범식 사랑의 온도탑 제막행사에서 사랑의 온도탑은 희망을 나누는 우리 사회의 거울이라고 강조하며 모금운동을 독려했다.

송 의장은 이 자리에서 지난해 경기도 사랑의 온도는 목표대비 84%였는데, 경기북부는 118로 넘쳤고 남부는 77.5를 기록해 조금 부족했다면서 남부 쪽에 사는 저부터 먼저 반성하며 올해에는 우리 모두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 훈훈한 겨울을 났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어 송 의장은 해마다 사랑의 온도탑을 세워 나눔문화를 확산하는 모금회에 감사드린다이번에는 남부와 북부 모두 목표 온도를 달성하고 전국에서 사랑의 온도가 가장 뜨거운 지역으로 거듭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희망2020 나눔캠페인은 이날부터 2020131일까지 73일 간 진행되며 올해 목표 모금액은 322억 원으로 달성 시 사랑의 온도탑100를 기록하게 된다.

▲ 경기도의회 송한준 의장, 20일 사랑의 온도탑 제막행사 참석     © 경기도의회

 

한편, 이날 행사에는 이순선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 회장과 김희겸 행정1부지사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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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11/23 [17:48]  최종편집: ⓒ 수원시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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