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중당 "택배기사 노동자성 인정 판결 환영한다"
[자료]민중당 이은혜 대변인 논평
김철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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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행정법원이 택배기사도 노동조합에 가입, 단체교섭을 요구할 수 있는 노동자라고 판결했다.  

 

시대의 요구에 부응하는 상식적인 판결에 박수를 보낸다. 판결에 따라 CJ대한통운은 즉각 택배노조와의 교섭에 나서야 한다. 또한 이제 택배현장에 만연한 문제를 해결하는 데에 사업주로서의 책임을 다하길 바란다.  

 

생활물류서비스법을 가로막은 자유한국당도 오늘 판결을 새겨 보아야 한다. 함진규, 이현재, 김상훈 등 자유한국당 의원들은 소송 결과를 보고 법안 논의하자던 뻔뻔한 입을 다물고 즉각 법안 통과에 동의하라.

   

오늘 판결은 택배노동자 뿐 아니라 모든 특수고용 노동자에게 승리의 신호탄이 될 것이다.

그 의미 깊은 승리를 만들어 낸 택배노동자들에게 뜨거운 축하의 인사 보낸다. 더 큰 승리를 향해 민중당이 끝까지 함께하겠다

 

20191115

민중당 대변인 이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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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11/16 [23:01]  최종편집: ⓒ 수원시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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