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중당 김선경 공동대표, 구속된 대진연 회원 면회
“방위비 분담금 인상 저지위해 밖에서 열심히 싸우겠다”
김철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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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중당 김선경 공동대표(청년민중당 대표)가 지난 6서울구치소에 수감 중인 대진연 회원 김유진 씨를 면회했다. 면회는 약 10분 간 진행되었으며 청년민중당 성치화 집행위원장, 자주통일위원회 권오혁 국장이 동행했다.

 

▲ 민중당 김선경 공동대표, 구속된 대진연 회원 면회     © 민중당


 

 

김선경 대표는 먼저 어제 드하트 방위비분담금 협상 미국 대표가 방한한 소식을 전하며 방위비 분담금, 지소미아 연장 등 압력을 행사 중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민중당 방위비 분담금 인상 저지 운동본부 본부장으로서 밖에서도 당원, 국민과 열심히 투쟁해 불평등한 한미관계를 청산하겠다. 어서 나와서 함께 싸우자.”고 격려했다.

 

 

 

김유진 씨는 미대사관 항의방문 당시를 불평등한 한미관계를 여실히 느끼며 분노에 찬 마음으로 대사관저에 갔었다고 회상하며 어서 나가서 함께 하고 싶다고 말했다. 그는 여기서도 신문과 티비를 통해서 소식을 접하고 있다며 민중당의 적극적인 활동을 당부했다.

 

 

 

2019116

민중당 대변인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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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11/07 [22:41]  최종편집: ⓒ 수원시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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