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시공사, 남한산성에서의 특별한 1박2일

道 내 지역아동센터 어린이 30여 명 초대 남한산성의 의미와 성곽문화 체험 선사

김영아 기자 | 기사입력 2019/11/05 [23:16]

경기도시공사, 남한산성에서의 특별한 1박2일

道 내 지역아동센터 어린이 30여 명 초대 남한산성의 의미와 성곽문화 체험 선사

김영아 기자 | 입력 : 2019/11/05 [23:16]

경기도시공사(사장 이헌욱)가 지난 주말 고양 한울타리지역아동센터 어린이 30여명을 초대해 성곽문화 체험학습 산성 스테이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 경기도시공사, 남한산성에서의 특별한 1박2일     © 경기도시공사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시행한 산성 스테이활동은 남한산성 세계문화유산센터등 산성일대에서 어린이들이 남한산성의 역사와 가치에 대해 학습하고 전통문화를 체험할 수 있게 하는 공사의 사회공헌활동이다.

 

단순한 현장답사형식에서 벗어나 스토리텔링 성곽투어 성곽 별빛야행 활쏘기 전투 등의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참여 어린이들이 보다 쉽고 재미있게 참여하도록 활동을 구성했다.

 

공사 관계자는 세계문화유산이자 경기도의 우수한 문화재를 활용한 사회공헌을더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공사는 지역문화유산 활용확대를 통한 인문정신 함양이라는 문화재정책기조에 발맞춰 2017년부터 도내 향교·서원을 활용한 체험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시행하고 있으며, 문화유산 보호 및 보존활동으로 멸실위기 국가무형문화재 제79발탈을 매년 후원하고 있다.

  • 도배방지 이미지

경기도시공사 관련기사목록
더보기
광고
광고
광고
광고
PHOTO
1/23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