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의회 김원기 부의장 “1,360만 도민을 위한 사회복지 현장의 목소리 반영해야!”

31일‘경기북부사회복지협의회 간담회’참석

김철민 기자 | 기사입력 2019/11/04 [22:26]

경기도의회 김원기 부의장 “1,360만 도민을 위한 사회복지 현장의 목소리 반영해야!”

31일‘경기북부사회복지협의회 간담회’참석

김철민 기자 | 입력 : 2019/11/04 [22:26]

경기도의회 김원기 부의장(더불어민주당, 의정부4) 은 지난 1031, 의정부시평생학습원 비전학습실에서 열린 경기북부 사회복지협의회 간담회에 참석하여 협의회 운영현황 및 현안사항을 청취했다고 전했다.

▲ 경기도의회 김원기 부의장“1,360만 도민을 위한 사회복지 현장의 목소리 반영해야!”     © 경기도의회

 

경기 북부지역 사회복지 실천현장의 주요현안에 대한 의견청취를 통해 경기북부 사회복지 현안 및 증진을 위한 소통과 교류의 장을 마련하고자 한 이날 간담회에는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이영봉 의원, 경기북부사회복지협의회 박현동 운영위원장을 비롯한 임원 및 북부 ·군사회복지협의회장 그리고 경기도 북부사회복지과 관계공무원 등이참석하였다.

간담회를 주재한 김원기 부의장은 인사말을 통해 경기도 사회복지 현장에서 궂은일도 마다하지 않고 경기도민의 행복을 위해 각자 맡은 바 역할을 충실히 해 오신 사회복지 종사자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 경기도의회 김원기 부의장 “1,360만 도민을 위한 사회복지 현장의 목소리 반영해야!”     © 경기도의회

 

이날 간담회에서는 경기북부사회복지협의회 소개와 경기 북부 사회복지 증진 및 운영 지원 확대 등 현안 해결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교환하는 자리가 되었다.

김 부의장은 경기도의회는 사회복지 현장에 계시는 분들이 행복해야 경기도민 모두가 행복할 수 있다는 믿음으로 경기북부사회복지협의회의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서 사회복지 현장의 목소리를 더 많이 듣고, 경기복지의 미래를 위한 정책적 지원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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