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의 고풍’느낄 수 있는 전시회 열린다
한국서예박물관, 12월 1일까지 시 승격 70주년 기념 특별전 '서화가 70인 초대전' 개최
김영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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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서예박물관이 1031일부터 121일까지 수원박물관 1층 기획전시실에서 수원시 승격 70주년 특별기획전 서화가 70인 초대전을 연다.

 

▲ 한국서예박물관, 12월 1일까지 시 승격 70주년 기념 특별전 '서화가 70인 초대전' 개최     © 한국서예박물관

 

서화가 70인 초대전은 수원의 서화예술을 널리 알리고 있는 현대 서화가(70)의 작품을 볼 수 있는 전시회다.

 

수원지역에서 활동하는 서화가의 작품 70여 점이 전시된다. 서예(한문·한글·혼서)와 문인화(사군자 포함)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

 

전시회는 매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볼 수 있다. 매달 첫째 주 월요일은 휴관한다.

 

한국서예박물관 관계자는 시 승격 70주년을 맞아 수원의 고풍을 느낄 수 있는 특별한 전시회를 마련했다면서 수원지역 서화가의 수준 높은 작품을 감상하며 짙은 묵향을 만끽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수원박물관 내에 있는 한국서예박물관은 국내 유일의 서예 전문 박물관이다. 우리나라의 서예사를 한 자리에서 감상할 수 있는 상설 전시와 수준 높은 특별기획전 등을 꾸준히 열고 있다.

 

문의: 031-228-4150, 한국서예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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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11/01 [00:53]  최종편집: ⓒ 수원시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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