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팔달구, 재개발구역 실거래 신고방법 및 주의사항 안내서 제작
재개발지역(입주권, 분양권) 부동산실거래가 신고는 이렇게
김영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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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팔달구(구청장 이훈성)는 재개발지역 입주권(분양권) 부동산실거래 신고방법을 이해하기 쉽게 설명하는 안내서를 제작배부한다.

최근 들어 팔달구 재개발지역[6, 8, 10구역]에 대한 주민의 관심이 높아지는 상황에서 입주권(분양권)의 실거래가 신고방법이 일반 부동산매매 실거래가 신고와 차이가 있어 공인중개사, 매수인, 매도인 등 부동산 매매 관련자들이 부동산 거래 계약 신고에 대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부분에 대해 도움을 주고자 부동산 거래 계약 신고서 작성요령 및 주의사항 등을 담은 안내서를 제작하게 됐다.

부동산 거래신고 등에 관한 법률에 따르면 부동산, 입주권, 분양권 등의 매매계약을 할 경우 매매계약 체결일로부터 60일 이내에 실제 거래가격 등 계약내용을 신고해야 한다. 60일 경과 거래신고는 지연 해태기간과 실제 거래금액에 따라 최고 300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특히, 부동산 실거래가 신고를 거짓으로 신고한 경우 실제 거래가격과 신고가격 차액에 따라 최대 취득가액의 100분의 5까지 과태료가 부과된다.

 

팔달구 관계자는재개발구역 부동산 실거래 신고방법 안내서를 관내 공인중개사무소, 재개발조합사무소, 일반 시민 등에게 배부하여 지연, 거짓신고로 과태료 처분을 받는 등 재산상 불이익을 받는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홍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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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11/01 [00:36]  최종편집: ⓒ 수원시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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