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환경관리원 화합 다지는 축제 열렸다
25일 대부둑 공원에서 ‘제22회 수원시 환경관리원 한마음 체육대회’ 개최
김영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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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회 수원시 환경관리원 한마음 체육대회가 지난 25일 권선구 대부둑 공원에서 열렸다.

 

수원시청노동조합(수원시 환경관리원)이 주최한 이번 행사에는 환경관리원 307명과 이대규 전국연합노조연맹위원장을 비롯한 노동조합 관계자 등 350여 명이 참석했다.

 

▲ 이범선 수원시 환경국장(오른쪽)이 모범 환경관리원 표창장을 전달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수원시

 

한마음 체육대회는 모범 환경관리원 표창, 축사(이범선 수원시 환경국장), 체육대회 등으로 진행됐다. 수원시는 모범 환경관리원 10명에게 수원시장·수원시의회 의장 명의 표창장을 전달했다.

 

체육대회는 줄다리기, 족구, 풍선 터뜨리기, 지네발 달리기, 이어달리기 등 5개 종목으로 치러졌다.

 

▲ ‘제22회 수원시 환경관리원 한마음 체육대회’ 참가자들이 체육경기를 하고 있다.     © 수원시

 

이범선 환경국장은 이른 새벽부터 거리 구석구석을 청소하고, 시민들이 쾌적하게 하루를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주시는 환경관리원분들은 진정 시민을 위한 봉사자라며 앞으로도 자부심을 품고 깨끗한 수원을 만드는 데 앞장서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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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10/26 [01:32]  최종편집: ⓒ 수원시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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