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의회 안혜영 부의장 “선거제도 개편은 사회적 다양성과 대표성을 높이는 길”
토론문화 확산, 도민의 주도적 선택권을 높이는 원동력
김철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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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안혜영 부의장(더불어민주당수원11) 25(선거연수원에서 열린 “경기언론인클럽 토론회에 참석해 격려했다.

▲ 경기도의회 안혜영 부의장 “선거제도 개편은 사회적 다양성과 대표성을 높이는 길”     © 경기도의회

 

안 부의장은 “2002년에 출범한 ()경기언론인클럽(이사장 신선철)은 경기도 정체성 확립과 언론신장을 위한 다양한 활동으로 사회적 이슈에 대한 담론의 장을 만들어, 경기도민의 토론문화 확산과 공론화에 기여하고 있다.”면서, “오늘은 뉴질랜드영국 등 각 국의 선거제도를 비교하고각 계 전문가의 발표와 논의를 통해 선거제도에 대한 도민의 이해를 높이고개선방안을 모색하는 뜻깊은 시간이라고 밝혔다.

 이어 “현재 국회는 득표율을 반영해 비례대표를 늘리는 준연동형 비례대표제선거연령 조정 등 선거제도 개편을 위한 논의를 이어가고 있다.”, “‘선거란, 제도가 조금만 바뀌어도 승자가 바뀔 수 있다.’는 말이 있다. 치열한 토론과 협의를 통해 정치적 합의가 도출되고이러한 과정 속에서 정치에 대한 국민적 관심과 참여가 높아지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안 부의장은 “선거제도 개편의 가장 큰 목적은 특정 이익 집단이 아닌 유권자인 국민들의 다양한 요구를 반영할 수 있도록 국회의 대표성과 비례성을 높이는 것이라며, “경기도의회는 국민의 눈높이에 맞는 선거제도 개편으로 우리사회가 성숙한 민주주의로 한걸음 더 나아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 경기도의회 안혜영 부의장 “선거제도 개편은 사회적 다양성과 대표성을 높이는 길”     © 경기도의회

 

이날 행사에는 신선철 경기언론인클럽 이사장홍기헌 경기언론인클럽 초대 이사장을 비롯해김영진 국회의원조성대 한신대 국제관계학부 교수 등 학계 전문가 등 도민 100여명이 참여했다.

한편 토론회에 이어 경기농식품유통진흥원에서 주최한 나도 혁신가창안대회에 참석한 안 부의장은 경기농식품유통진흥원의 과감한 변화와 혁신을 위한 노력을 응원한다.”면서, “오늘 참석해주신 농정해양위원회 백승기, 성수석 부위원장, 남종섭 의원을 비롯한 142명의 도의원은 여러분들의 아이디어를 정책에 반영하고 예산을 담아, 도민들의 건강한 먹거리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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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10/25 [21:28]  최종편집: ⓒ 수원시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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