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모든 세대가 함께 배우고 즐기는 '교육 축제' 열린다
26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더 큰 수원! 미래교육 페스티벌’ 개최
김영아 기자
광고

더 큰 수원! 미래교육 페스티벌이 오는 26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다.

 

▲ 26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더 큰 수원! 미래교육 페스티벌’ 개최     © 수원시

 

수원시와 수원교육지원청, 수원시청소년재단이 공동 주최·주관하는 더 큰 수원! 미래교육 페스티벌은 평생학습축제와 청소년진로박람회, 학교재능발표회를 통합한 교육축제다. 어린이부터 어르신까지 누구나 참여해 평생학습·진로 체험 프로그램 등을 즐길 수 있다.

 

올해로 13회를 맞는 수원시 평생학습축제는 어린이 백일장, 성인 문해한마당, 평생교육 프로그램 개발 경진대회, 이정명 작가 강연으로 진행되는 인문학 콘서트, 학습동아리 작품 전시·버스킹 공연 등으로 진행된다.

 

디자인 전각(篆刻) 체험, VR(가상현실) 코딩 등 다양한 학습 콘텐츠를 체험할 수 있는 평생학습 부스(55)도 운영된다.

 

청소년 진로 박람회에서는 체험 부스 80여 개가 운영된다. 직업·진로체험, 진학(고입·대입) 상담, 승무원·스포츠 캐스터·유튜버 등 청소년들이 선호하는 직업 멘토링이 마련된다.

 

학교 특성화 발표회에서는 학교 특성화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학교 중 17개 학교에서 공연·전시를 한다. 합창·오케스트라·무용 공연과 서예작품 전시회 등을 볼 수 있다.

 

수원시 관계자는 더 큰 수원! 미래교육 페스티벌은 어린이부터 어르신까지 누구나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교육 축제라며 많은 시민이 참여해 교육의 즐거움을 느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광고
배너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기사입력: 2019/10/24 [17:43]  최종편집: ⓒ 수원시민신문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위로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최근 인기기사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