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도자재단 입주작가 5인, 장애어린이재단에 기획전 전시·판매 수익금 전액 기부

○ 지난 8월 서울 인사아트갤러리(종로구 인사동)에서 진행된 ‘전통공예원 입주작가 기획전’을 통해 마련된 전시·판매 수익을 기부금으로 전달

김영아 기자 | 기사입력 2019/10/23 [19:35]

한국도자재단 입주작가 5인, 장애어린이재단에 기획전 전시·판매 수익금 전액 기부

○ 지난 8월 서울 인사아트갤러리(종로구 인사동)에서 진행된 ‘전통공예원 입주작가 기획전’을 통해 마련된 전시·판매 수익을 기부금으로 전달

김영아 기자 | 입력 : 2019/10/23 [19:35]

한국도자재단은 경기도자박물관 전통공예원 입주작가 5인의 기획전 전시·판매 수익금 전액을 초록우산어린이재단에 기부했다고 지난 20일 밝혔다.

▲ 한국도자재단 입주작가 5인, 장애어린이재단에 기획전 전시·판매 수익금 전액 기부     © 한국도자재단

 

경기도자박물관 전통공예원은 작가 육성 및 지원을 통해 도예산업을 활성화 시키고, 도자예술의 발전을 도모하고자 지난 20135월 개관한 레지던시 시설로 생활, 전통, 오브제 등 각 분야의 도예작가 5인이 입주작가로 활동하고 있다.

이번 기부활동은 경기도 광주에 위치한 전통공예원 입주작가들이 지역 장애어린이 후원을 위해 기획한 것으로, 지난 8월 서울 인사아트갤러리(종로구 인사동)에서 진행된 전통공예원 입주작가 기획전을 통해 마련된 전시·판매 수익을 기부금으로 전달했다. 재단은 향후 점토치유프로그램등 지역 장애어린이들의 교육과 치유를 위한 재능기부프로그램도 마련할 예정이다.

기부활동에 참여한 작가는 김준성 김별희 오유진 장현순 이강노 등 5인으로 현재 전통공예원에서 입주작가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한국도자재단 최연 대표이사는 이번 활동을 시작으로 한국도자재단과 전통공예원 입주작가들이 힘을 모아 지역사회 공헌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참고자료]

 

경기도자박물관 전통공예원 입주작가 기획전 [담다] 展 

1. 경기도자박물관 전통공예원 입주작가 기획전은 한국전통의 문양을 작가의 각각의 디자인과 어우러진 색다른 작품을 선보이면서, 작가별 50점식 총250점 아트상품을 판매하여 판매수익전액을 경기 광주에 위치한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한사랑 장애 영아원에 기부하기로 함. 향후 장애어린이를 대상으로한 점토치유 프로그램과 연계하여 운영예정

 

전시명 : 전통공예원 입주작가 기획전 [담다]

참여작가 : 김준성, 김별픠, 오유진, 장현순, 이강노 총5

기부일 : 20191017

기부대상시설 : 초록우산어린이재단 한사랑 장애영아원

기부대상시설안내 : 초록우산 어린이제단 한사랑 장애영아원은 장애영아대상은 0~8세까지를 영아로 보며, 부모가 없는 어린 장애친구들이 각종 돌봄 및 교육, 치료를 위해 시설을 운영한다. 당초 장애를 가진 어린이들이 입소하여 장애등급이 나오지 않을 정도 치료가 잘된 어린이들은 일반 영아원으로 옮겨진 사례들도 다수 있다. 이 시설은 국비와 다양한 기부금으로 운영이 되는데 입주작가들이 기부한 모금액은 장애어린이들 치료비 및 운영비에 쓰여질 예정이라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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